"마트서 대놓고 '찰칵'"···여성 치마 속 촬영한 10대 남학생 만행에 中 '발칵'

임혜린 기자 2025. 7. 10.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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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보던 여성의 치마 속을 불법 촬영한 중국 남학생의 모습이 폐쇄회로(CC)TV에 포착돼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8일 JTBC '사건반장'은 최근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퍼지고 있는 CCTV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10대로 보이는 남학생이 물건을 고르던 여성의 뒤로 다가가 치마 밑에 휴대폰을 슬그머니 들이밀며 불법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 모습을 목격한 시민이 곧바로 여성에게 상황을 알렸고 여성은 마트 CCTV를 통해 해당 장면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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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내용 이해를 돕기 위해 AI 이미지 생성기로 만든 사진. 툴 제공 = 플라멜
[서울경제]

장 보던 여성의 치마 속을 불법 촬영한 중국 남학생의 모습이 폐쇄회로(CC)TV에 포착돼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8일 JTBC '사건반장'은 최근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퍼지고 있는 CCTV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지난 5일 중국 허난성에 위치한 한 마트에서 촬영된 장면이다.

영상에는 10대로 보이는 남학생이 물건을 고르던 여성의 뒤로 다가가 치마 밑에 휴대폰을 슬그머니 들이밀며 불법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남학생은 아무렇지 않게 행동을 마치고는 주변을 두리번거리며 자리를 떴다.

그 모습을 목격한 시민이 곧바로 여성에게 상황을 알렸고 여성은 마트 CCTV를 통해 해당 장면을 확인했다.

피해 여성은 "남학생 부모가 이 영상을 보면 즉시 영상을 삭제하도록 한 뒤 사과하라"며 해당 사건을 공론화 했다.

현재 마트 측에서도 이 학생이 다시 나타나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전해졌다.

임혜린 기자 hihilin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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