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4강 신화 그 순간 다시'…김연경·라바리니 감독, 일본서 깜짝 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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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은퇴를 선언한 김연경이 2025 국제배구연맹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3주 차 경기가 열린 일본 지바에서 스테파노 라바리니 폴란드 여자대표팀 감독과 뜻깊은 만남을 가졌다.
김연경은 이날 한국과 폴란드의 경기를 관전한 뒤 코트를 찾아 라바리니 감독과 인사를 나눴다.
도쿄 올림픽을 끝으로 김연경이 대표팀에서 물러나고, 라바리니 감독 또한 한국 사령탑을 떠나 폴란드 대표팀을 맡게 되면서 긴 시간이 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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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어드바이저로 일본 찾은 김연경 “선수들에게 힘 보태고 싶어”…일본전도 참관

(MHN 이규원 기자) 현역 은퇴를 선언한 김연경이 2025 국제배구연맹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3주 차 경기가 열린 일본 지바에서 스테파노 라바리니 폴란드 여자대표팀 감독과 뜻깊은 만남을 가졌다.
김연경은 이날 한국과 폴란드의 경기를 관전한 뒤 코트를 찾아 라바리니 감독과 인사를 나눴다. 두 사람은 2020 도쿄 올림픽에서 나란히 4강 돌풍의 주역이었던 인연을 다시 한번 떠올렸다.
도쿄 올림픽을 끝으로 김연경이 대표팀에서 물러나고, 라바리니 감독 또한 한국 사령탑을 떠나 폴란드 대표팀을 맡게 되면서 긴 시간이 흘렀다. 그러나 이번 일본 방문을 통해 오랜만에 재회가 성사됐다.

김연경은 대한배구협회 어드바이저 자격으로 일정에 참여해 경기를 지켜봤으며, 선수들과도 만나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배구협회에서 마련한 저녁 식사에 동석해 선수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한배구협회는 지난 2023년 4월 김연경을 어드바이저로 위촉해, 15년에 걸친 풍부한 국제대회 경험을 바탕으로 대표팀에 다양한 조언을 맡기고 있다. 그의 역할은 런던과 도쿄 올림픽 연속 4강의 원동력이 된 경험을 후배들에게 전수하는 데 있다.
김연경은 10일 일본과의 경기도 직접 현장에서 지켜본 후 귀국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9일 경기에서 세계랭킹 34위인 한국 대표팀은 세계 3위 폴란드에 맞서 1세트를 25-18로 따내며 선전했으나, 세트스코어 1-3으로 아쉽게 경기를 내줬다.
사진=연합뉴스, 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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