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한 모습 설렜다" 27기 첫인상, 정숙 4표…영자·현숙·영숙 0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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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기 정숙이 솔로남들의 몰표를 받았다.
9일 방영된 SBS Plus·ENA '나는 솔로' 209회에서는 27기 솔로남들이 첫인상에서 마음에 들었던 솔로녀들을 캔버스에 그려 선물하는 장면이 연출됐다.
영호도 정숙에게 캔버스를 내밀었다.
영호는 "첫인상은 아직 대화는 안 해봤지만 정숙님과 옥순님"이라면서도 "정숙이 주는 참한 느낌이 좋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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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기 정숙이 솔로남들의 몰표를 받았다.
9일 방영된 SBS Plus·ENA '나는 솔로' 209회에서는 27기 솔로남들이 첫인상에서 마음에 들었던 솔로녀들을 캔버스에 그려 선물하는 장면이 연출됐다.

정숙은 영수와 영호, 광수, 상철의 선택을 받았다.
영수는 캔버스를 받자마자 고민 없이 정숙을 그렸다. 영수는 "정숙님 밖에 생각이 안났다. 샤랄라 했다. 설렜다"라고 전했다.
영호도 정숙에게 캔버스를 내밀었다. 영호는 "첫인상은 아직 대화는 안 해봤지만 정숙님과 옥순님"이라면서도 "정숙이 주는 참한 느낌이 좋았다"라고 말했다.
광수는 정숙, 영숙 중에 고민하다 정숙을 선택했다. 이어 상철도 정숙에게 캔버스를 내밀었다.

영식은 순자를 선택했다. 순자와 영식은 첫인상에서 서로를 선택하며 좋은 시그널을 주고받았다.
영철은 백조를 캔버스에 그려 옥순에게 내밀었다. 영철은 "우아하셔서 백조로 그렸습니다"라며 고백했다.

영숙과 영자, 현숙은 첫인상 선택을 받지 못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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