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한 모습 설렜다" 27기 첫인상, 정숙 4표…영자·현숙·영숙 0표

김유진 기자 2025. 7. 10. 01: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7기 정숙이 솔로남들의 몰표를 받았다.

9일 방영된 SBS Plus·ENA '나는 솔로' 209회에서는 27기 솔로남들이 첫인상에서 마음에 들었던 솔로녀들을 캔버스에 그려 선물하는 장면이 연출됐다.

영호도 정숙에게 캔버스를 내밀었다.

영호는 "첫인상은 아직 대화는 안 해봤지만 정숙님과 옥순님"이라면서도 "정숙이 주는 참한 느낌이 좋았다"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7기 정숙이 첫인상 투표에서 4표를 받았다. /사진=SBS Plus·ENA '나는 솔로' 캡처

27기 정숙이 솔로남들의 몰표를 받았다.

9일 방영된 SBS Plus·ENA '나는 솔로' 209회에서는 27기 솔로남들이 첫인상에서 마음에 들었던 솔로녀들을 캔버스에 그려 선물하는 장면이 연출됐다.

영수와 영호, 광수, 상철의 선택을 받은 정숙. /사진=SBS Plus·ENA '나는 솔로' 캡처

정숙은 영수와 영호, 광수, 상철의 선택을 받았다.

영수는 캔버스를 받자마자 고민 없이 정숙을 그렸다. 영수는 "정숙님 밖에 생각이 안났다. 샤랄라 했다. 설렜다"라고 전했다.

영호도 정숙에게 캔버스를 내밀었다. 영호는 "첫인상은 아직 대화는 안 해봤지만 정숙님과 옥순님"이라면서도 "정숙이 주는 참한 느낌이 좋았다"라고 말했다.

광수는 정숙, 영숙 중에 고민하다 정숙을 선택했다. 이어 상철도 정숙에게 캔버스를 내밀었다.

첫인상에서 서로를 선택한 순자와 영식. 옥순을 선택한 영철. /사진=SBS Plus·ENA '나는 솔로' 캡처

영식은 순자를 선택했다. 순자와 영식은 첫인상에서 서로를 선택하며 좋은 시그널을 주고받았다.

영철은 백조를 캔버스에 그려 옥순에게 내밀었다. 영철은 "우아하셔서 백조로 그렸습니다"라며 고백했다.

/사진=SBS Plus·ENA '나는 솔로' 캡처

영숙과 영자, 현숙은 첫인상 선택을 받지 못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