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에서 물놀이하다 실종된 4명…심정지 상태로 발견
김태원 기자 2025. 7. 10.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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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금산군 금강 상류에서 물놀이를 하다 실종된 20대 4명이 모두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야간 수색에 나선 경찰과 소방 당국은 어제(9일) 오후 8시 46분부터 오후 9시 53분 사이 실종자 4명을 차례로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어제 오후 6시 19분쯤 금산군 천내리 금강 상류 인근에서 물놀이하던 20대 4명이 실종됐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습니다.
당국은 수색 인력 100여 명을 투입해 야간 수색 작업을 벌인 끝에 실종자들을 모두 발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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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금산군 금강 상류에서 물놀이를 하다 실종된 20대 4명이 모두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야간 수색에 나선 경찰과 소방 당국은 어제(9일) 오후 8시 46분부터 오후 9시 53분 사이 실종자 4명을 차례로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어제 오후 6시 19분쯤 금산군 천내리 금강 상류 인근에서 물놀이하던 20대 4명이 실종됐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습니다.
당국은 수색 인력 100여 명을 투입해 야간 수색 작업을 벌인 끝에 실종자들을 모두 발견했습니다.
김태원 기자 buhwal@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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