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7기 솔로녀 나이・직업은?…1992년생 순자 "난소 나이 24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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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7기에 호주 국적인 영숙부터 패션 디자이너인 옥순까지 다양한 직업의 솔로녀들이 등장했다.
9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27기 솔로녀들의 나이, 직업이 공개됐다.
27기 순자는 1992년생 33세이고 고향은 대구이지만 대학 진학을 위해 서울로 이주한 뒤 계속해서 거주 중이다.
옥순은 1991년생 34세이고 서울 용산구에 살고 있으며 직업은 패션 디자이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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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나는 솔로' 27기에 호주 국적인 영숙부터 패션 디자이너인 옥순까지 다양한 직업의 솔로녀들이 등장했다.
9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27기 솔로녀들의 나이, 직업이 공개됐다.
영숙은 1989년생 36세이고 서울 송파구에 거주 중이다.
그는 "저는 국적이 호주다. 호주에 있는 UNSW(뉴사우스웨일스대학교)라는 학교에서 개발학과 인사관리학을 복수 전공했고 올해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졸업했다. 11년 전에 한국에 돌아와서 11년차 직장인이고 외국계 의료기기회사에서 진단 부문 마케팅 부서에서 근무하고 있다. 한글 직급은 차장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취미가 독서, 꽃꽂이, 등산이고 히말라야, 파타고니아 등 여러 곳을 여행했다고 말했다.
정숙은 1992년생 33세이고 경북 포항이 고향이자 거주지다.
그는 "이차전지 관련 회사에 다니고 있고 요즘 좋아하는 건 운동이다. 헬스를 좋아하고 스킨스쿠버도 배우고 있다"고 직업과 취미를 소개했다.
장거리 연애도 괜찮다는 정숙은 "그래도 선호하는 곳이 있다면 부산, 울산, 경남, 부울경 정도가 좋긴 하다"고 말했다.
27기 순자는 1992년생 33세이고 고향은 대구이지만 대학 진학을 위해 서울로 이주한 뒤 계속해서 거주 중이다.
그는 "저희 회사는 특별한 회사인데 장애로 인해서 취업이 어려운 장애인 분들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시킨 뒤에 기업에 연결해주는 일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작년에 난소 나이 검사를 했는데 24살이 나왔다"며 출산과 관련한 장점을 강조한 순자는 "저는 애정 표현을 잘한다. 저처럼 다정하고 긍정적인 사람이 좋다"고 전했다.

영자는 1992년생 33세이고 KOICA(한국국제협력단)에서 일하고 있다.
취미가 많다는 영자는 뜨개질, 그림 그리기, 사내 밴드 활동, 댄스 등을 들었다.
이어 "업무 특성상 인생의 어느 시기에는 해외에서 근무를 해야 한다. 2년 정도 해외 생활을 해야 하는데 같이 갈 수도 있고 아이랑 저만 갈 수도 있다. 그런 과정을 대화를 통해서 잘 해결해 나갈 수 있는 분이면 좋을 것 같다"고 밝혔다.
옥순은 1991년생 34세이고 서울 용산구에 살고 있으며 직업은 패션 디자이너다.
그는 "이번에 입사하게 된 곳은 미국 회사다. 저는 한국에서 혼자 100% 리모트 근무를 시작한다. 미래에 만날 남편에게 조금 더 맞출 수 있다"고 설명했다.
27기 현숙은 1991년생 34세이고 외국계 제약회사 항암제 사업부에서 세일즈를 담당하고 있다.
그는 취미가 꽃꽂이, 야구 경기 관람, 헬스라며 "대학교 때는 배트걸도 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경험주의를 추구해서 20가지 대외 활동을 했다. 인천아시안게임 시상식 도우미도 했었고 대기업에서 주관하는 대학생 홍보대사도 했다. 한자 2급도 따보고 조주기능사 자격증도 있다"며 "이런 것들을 같이할 수 있는 분이면 좋겠다"고 전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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