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회복 소비쿠폰 하나로마트 사용처 도내 5곳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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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오는 21일 전국민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을 앞두고 소멸지역인 읍면지역 사용처를 놓고 기준 완화 요구(본지7월9일자 1·7면)가 잇따르는 가운데 강원지역 하나로마트 사용처는 5곳에 불과할 것으로 전망된다.
9일 농협중앙회 강원본부에 따르면 정부가 유사 업종이 없는 면 지역에 한해 전국 1307곳(전체 2204곳) 중 125개의 하나로마트를 상품권 사용처에 포함한다고 발표한 가운데 강원지역은 강릉 3곳, 삼척 1곳, 영월 1곳 등 5곳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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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오는 21일 전국민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을 앞두고 소멸지역인 읍면지역 사용처를 놓고 기준 완화 요구(본지7월9일자 1·7면)가 잇따르는 가운데 강원지역 하나로마트 사용처는 5곳에 불과할 것으로 전망된다.
9일 농협중앙회 강원본부에 따르면 정부가 유사 업종이 없는 면 지역에 한해 전국 1307곳(전체 2204곳) 중 125개의 하나로마트를 상품권 사용처에 포함한다고 발표한 가운데 강원지역은 강릉 3곳, 삼척 1곳, 영월 1곳 등 5곳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쿠폰 사용이 ‘연매출 30억원 이하’로 규정된 가운데 하나로마트 기준이 아닌 사업장(단위농협) 전체 매출 기준으로 정해져 도내 79개 농협이 모두 매출이 30억이상을 기록, 217개 하나로마트 가운데 예외규정 5곳을 제외하면 사용불가능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호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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