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눈길 사로잡는 고운 자태...동양화 찢고 나왔다

정서윤 인턴기자 2025. 7. 9. 23: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배우 서현이 고운 한복 차림으로 단아하고 우아한 매력을 전했다.

9일 서현은 자신의 SNS에 "장구치는 차선책 어떠시옵니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서현이 공개한 사진들은 현재 방영중인 KBS2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의 촬영 현장에서 찍힌 비하인드 컷으로 보인다.

사진 속 서현은 연분홍 저고리와 연두빛 치마로 이루어진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머리는 가지런히 올려 단정한 가운데, 작은 꽃 장식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고운 선과 색감으로 물들인 비하인드 컷...고요한 아름다움으로 분위기 압도

(MHN 정서윤 인턴기자) 가수 겸 배우 서현이 고운 한복 차림으로 단아하고 우아한 매력을 전했다.

9일 서현은 자신의 SNS에 "장구치는 차선책 어떠시옵니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서현이 공개한 사진들은 현재 방영중인 KBS2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의 촬영 현장에서 찍힌 비하인드 컷으로 보인다.

사진 속 서현은 연분홍 저고리와 연두빛 치마로 이루어진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머리는 가지런히 올려 단정한 가운데, 작은 꽃 장식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화사한 색감의 한복 위로 분홍빛 덮개천을 둘러쓴 채 대본을 든 모습이 담겼다.

덮개천 사이로 보이는 미소를 띤 얼굴에 수줍음이 담겨있다.

깨끗하고 투명한 메이크업은 서현의 단정한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푸른 하늘 아래 전통 복장을 입은 배우들과 함께한 모습은 드라마 속 캐릭터들과의 케미를 드러낸다.

한편 서현이 출연하는 KBS 2TV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사진=서현 SNS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