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기 상철 "한전 근무, 장거리 연애 힘들어"…정숙 씁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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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기 상철이 직업을 공개했다.
상철이 88년생이라고 나이부터 공개했다.
상철이 스스로 장점에 대해 "상대방에게 안정감을 주는 것 같다. 연락하는 방법, 빈도, 생활 반경이나 패턴이 예측 가능한 범위 내에 있기 때문에 안정감을 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상철이 "사실 장거리 연애가 좀 힘들다고 생각한다"라며 솔직히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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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27기 상철이 직업을 공개했다.
9일 오후 방송된 SBS플러스,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27기 남녀 출연진이 자기소개 시간을 가져 이목이 쏠렸다.
상철이 88년생이라고 나이부터 공개했다. 이어 "한전(한국전력공사)이라는 공기업에 근무하고 있다. 신규 고객이 들어오면 설계, 시공하는 업무를 하고 있다"라며 "근무지는 경기도 성남"이라고 알렸다.
상철이 스스로 장점에 대해 "상대방에게 안정감을 주는 것 같다. 연락하는 방법, 빈도, 생활 반경이나 패턴이 예측 가능한 범위 내에 있기 때문에 안정감을 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제가 꿈꾸는 결혼 로망이 있다. 할머니, 할아버지 돼서도 같이 손잡고 산책할 수 있는 그런 결혼, 서로가 최고의 사랑이자 최고의 친구가 될 수 있었으면 한다"라는 바람을 전했다.

이를 지켜보던 광수가 "장거리 연애 가능한지?"라는 질문을 던졌다. 상철이 "사실 장거리 연애가 좀 힘들다고 생각한다"라며 솔직히 답했다. 그 이유에 관해서는 "데이트하고 나서 제 사랑을 집까지 데려다주고 싶기 때문"이라고 고백했다.
첫인상 선택에서 서로를 선택했던 정숙의 표정이 어두워졌다. 장거리 연애 얘기에 씁쓸한 표정을 감추지 못해 앞으로의 관계 발전에 궁금증을 유발했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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