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렛 요한슨, 한국 별명 마음에 쏙 “남편한테 부르라고 할 것” (유퀴즈)
장정윤 기자 2025. 7. 9. 23:19

할리우드 스타 스칼렛 요한슨이 한국 별명을 듣고 웃음을 보였다.
9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301회에는 할리우드 스타 스칼렛 요한슨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스칼렛 요한슨에게 “한국에서 부르는 애칭이 있는데 알고 있나. (한국 팬들이) 한순이라고 부른다”고 귀뜸했다.
이에 스칼렛은 “내 이름에서 따온 거냐. 다른 의미가 있는 거냐”고 물었고, MC들은 “요한슨, 한순이. 우리나라에 비슷한 이름이 있어서 정겨운 느낌으로 붙인 애칭”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스칼렛은 “베리 큐트. 남편한테 한순이라고 부르라고 하겠다”며 미소를 지었다.
한편, 스칼렛 요한슨은 2번의 이혼 후 2021년 작가이자 배우인 콜린 조스트와 재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장정윤 기자 yunsuit@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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