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상·헤어 완벽" 정숙, 역대급 4표 몰표···영자·현숙·영숙 '0표'('나는 솔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는 솔로' 남성들의 첫인상 선택이 공개됐다.
9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솔로'(이하 '나는솔로')에서는 남성들의 첫인상 선택이 공개됐다.
노래로 화답을 받는 여성들의 방식과 다르게, 남성들은 그림으로 첫인상 선택을 보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남성들의 첫인상 선택이 공개됐다.
9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솔로’(이하 ‘나는솔로’)에서는 남성들의 첫인상 선택이 공개됐다. 노래로 화답을 받는 여성들의 방식과 다르게, 남성들은 그림으로 첫인상 선택을 보였다.
부드러운 느낌의 긴 머리카락에 푸른 셔츠와 짙은 남색 스커트를 입고 화사하고 단아한 미소를 보였던 정숙은 자신에게 자신감이 없었다.
그러나 영호는 “정숙님이 밝으시고, 나이도 비슷한 거 같다. 마중을 나가서 본 분이 옥순님이라 관심이 간다”, 영수는 “그때는 정숙님만 보였다. 바람에 흩날리는 옷자락, 머리카락, 정숙님이 서 있는 모습, 봄 날씨에 어울리는 느낌이었다. 설렜다”라며 정숙에 대한 마음을 드러냈다. 여성들의 표를 3표나 받은 인기남 상철까지 정숙을 골랐다.
광수는 “두 분 중에 정숙이 모델로서 괜찮겠다고 생각해서 그림을 그렸다. 그림을 그리면서 마음이 더 생겼다. 웃음이 인상에 남았다. 그래서 그런 생각을 하면서 그렸다. 그걸 알게 해줬던 게 그림을 그렸던 일이다”라며 조금 독특한 선택을 보였다.
정숙은 “저는 정말 저한테 아무도 관심이 없고, 집에 가고 싶었다. 아닐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끝까지 가 봐야겠더라. 너무 기뻐하기에는 눈치도 보이고 해서, 표정 관리를 하고 있었다”라며 조신하게 대답했다. 이에 데프콘은 "처음 등장 때 의상이며 헤어까지 다 완벽했다"라며 극찬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