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래, 슈퍼카에 아내 임미숙 흑임자떡 쏟아 ‘분노’ (1호가 될 순 없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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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래가 아끼는 슈퍼카가 더러워지는데 분노했다.
7월 9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임미숙 김학래 부부와 아들 김동영이 첫 바다여행을 떠났다.
임미숙 김학래 부부는 그 조언대로 여행을 떠났고 아들 김동영이 운전기사로 함께 했다.
이어 임미숙은 도시락을 열어 과일과 흑임자떡을 먹다가 쏟았고, 시트에 흑임자떡 가루가 흩어지고 기름기가 묻는 모습에 김학래가 분노하는 모습으로 여행 초반부터 갈등이 폭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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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김학래가 아끼는 슈퍼카가 더러워지는데 분노했다.
7월 9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임미숙 김학래 부부와 아들 김동영이 첫 바다여행을 떠났다.
앞서 이호선 상담가는 이혼위기 임미숙 김학래 부부에게 “여행을 가면 다른 시공간에서 다른 사랑이 피어난다”고 조언했다. 임미숙 김학래 부부는 그 조언대로 여행을 떠났고 아들 김동영이 운전기사로 함께 했다.
임미숙은 “이게 웬 호강이냐. 미치겠다”며 “바다에 간다고 상상도 못했는데 감동이고 설레고 떨리고 너무 좋다”고 말했다. 김동영이 부친 김학래의 슈퍼카 운전을 맡았고, 박준형이 “이 차는 2시간 렌트 아니죠?”라며 앞서 최양락의 렌트카를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동영은 부모님의 관계 개선을 위해 직접 도시락을 준비해와 부친에게 건네며 “아빠가 준비해온 것처럼 엄마 먹여줘라”고 말했다. 김동영은 임미숙의 취향대로 다양한 과일과 흑임자떡을 준비했고, 임미숙은 남편이 준비한 걸로 알고 감격했다.
이어 임미숙은 도시락을 열어 과일과 흑임자떡을 먹다가 쏟았고, 시트에 흑임자떡 가루가 흩어지고 기름기가 묻는 모습에 김학래가 분노하는 모습으로 여행 초반부터 갈등이 폭발했다. (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2’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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