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스칼릿 조핸슨 “K-애칭 조한순, 남편에 자랑할 것”

이기은 기자 2025. 7. 9.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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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스칼릿 조핸슨, '조한순' 별명을 마음에 들어했다.

9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록'에서는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스칼릿 조핸슨) 근황, 인터뷰가 공개됐다.

유재석은 "조한순이라는 애칭이 붙었다"고 알려줬고 그는 "정말 귀엽다. 남편한테 자랑하겠다"고 말했다.

스칼릿은 1984년생으로 어린 시절부터 미국에서 활약하며 한국에서도 '조한순'이라는 별명으로 사랑 받는 할리우드 백인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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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유퀴즈’ 스칼릿 조핸슨, ‘조한순’ 별명을 마음에 들어했다.

9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록’에서는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스칼릿 조핸슨) 근황, 인터뷰가 공개됐다.

그는 마블의 영원한 히로인이며 전 세계적으로 ‘나 홀로 집에3’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높였다.

그는 서울에 녹화 기준 내한한 지 3일 째라며, 한국에서 보내는 시간이 너무 짧다고 말했다. 유재석은 “조한순이라는 애칭이 붙었다”고 알려줬고 그는 “정말 귀엽다. 남편한테 자랑하겠다”고 말했다.

스칼릿은 1984년생으로 어린 시절부터 미국에서 활약하며 한국에서도 ‘조한순’이라는 별명으로 사랑 받는 할리우드 백인 배우다. 그는 영화 ‘쥬라기 월드3’ 주연으로 활약하며 이번에 내한해 홍보 활동에 나섰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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