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상승 출발…글로벌 무역 협상에 투자자 관심 집중

김경민 기자 2025. 7. 9.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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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상승세로 출발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개장 시점 전장 대비 177.94포인트(0.40%) 상승한 4만4418.70을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25.54포인트(0.41%) 상승한 6251.06으로, 나스닥 종합지수는 118.04포인트(0.58%) 오른 2만536.50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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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권거래소(NYSE). ⓒ 로이터=뉴스1 ⓒ News1 신기림 기자

(서울=뉴스1) 김경민 기자 = 9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상승세로 출발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개장 시점 전장 대비 177.94포인트(0.40%) 상승한 4만4418.70을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25.54포인트(0.41%) 상승한 6251.06으로, 나스닥 종합지수는 118.04포인트(0.58%) 오른 2만536.50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로이터 통신은 투자자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공격적인 관세 인상 조치를 떨쳐내고 글로벌 무역 파트너들과의 협상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km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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