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 물놀이 20대 4명 실종...모두 심정지 상태 발견
[앵커]
오늘(9일) 오후 금강에서 물놀이하던 20대 4명이 물에 빠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4명 모두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봅니다.
김다연 기자! 사고 경위 전해주시죠.
[기자]
신고가 접수된 건 오늘 오후 6시 20분쯤입니다.
충남 금산군 천내리 금강 상류 부근에서 20대 4명이 물놀이 중 실종된 겁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인력 100여 명과 조명차와 구조 보트, 헬기 등 장비를 투입해 야간 수색을 벌였는데요.
실종된 4명 모두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이들 모두 2003년생으로 중학교 친구 사이입니다.
당시 일행은 모두 5명이었는데, A 군이 화장실에 다녀온 사이 친구들이 사라졌다며 119에 신고한 거로 파악됐습니다.
다시 한 번 전해드리겠습니다.
신고가 접수된 건 오늘 오후 6시 20분쯤입니다.
충남 금산군 천내리 금강 상류 부근에서 20대 4명이 물놀이 중 실종된 겁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인력 100여 명과 조명차와 구조 보트, 헬기 등 장비를 투입해 야간 수색을 벌였는데요.
실종된 4명 모두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이들 모두 2003년생으로 중학교 친구 사이입니다.
당시 일행은 모두 5명이었는데, A 군이 화장실에 다녀온 사이 친구들이 사라졌다며 119에 신고한 거로 파악됐습니다.
지금까지 사회부에서 YTN 김다연입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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