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비켜!" 롯데워터파크 '자이언트 웨이브 페스타'
어른부터 MZ까지 '백투더 케이팝'
다나카·박명수 등 아티스트 출연
레이저·파이어 등 각종 퍼포먼스
종일권 46%·2시 이후 입장 시 할인

김해 롯데워터파크가 본격 여름 휴가철을 맞아 대대적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롯데워터파크는 오는 12일부터 다음 달 24일까지 야외 무대 '웨이브 스테이지'에서 시즌 공연 '자이언트 웨이브 페스타'를 선보인다.
워터파크는 이 기간 중 매주 화요일을 제외한 주중 '워터 EDM 파티'와 K-POP 댄스 공연, 최고의 몸짱을 가리는 몸짱 콘테스트 등 다양한 공연 이벤트를 연다. 특히 야간 공연 프로그램과 화려한 라인업의 스페셜 게스트도 초청해 무더위를 워터 뮤직 페스티벌로 날린다.
파도풀에서 즐기는 뮤직 페스티벌

'워터 EDM 파티'는 매일 오후 5시 30분부터 30분간 진행된다. 전 연령대 취향을 저격할 댄스 공연 '백투더 케이팝'도 찾아온다.
매일 오후 1시 30분부터 진행되는 공연은 90년대 복고풍 음악부터 최신 K-POP까지 약 15곡으로 다양하게 구성된다. 과거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90년대 음악은 어른들의 몸을 움직이게 만들고, 최신곡은 MZ세대를 사로잡아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댄스파티가 펼쳐질 예정이다.
매일 오후 3시 30분에는 누구나 건강미를 자랑할 수 있는 손님 참여 이벤트인 '오늘은 몸짱'이 열린다. 다양한 피트니스 게임을 통해 오늘의 몸짱을 선발하는 콘텐츠로, 선정된 오늘의 몸짱에게는 소정의 상품도 증정한다. 특히 다음 달 15일에는 올여름 최고의 몸짱을 선발하는 몸짱 콘테스트가 열린다.

3일간의 스페셜 야간 공연
무더위를 단숨에 날려줄 특별한 야간 공연이 오는 26일과 8월 2일, 8월 9일 진행된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무대를 빛낼 화려한 게스트 라인업이 기대를 모은다. 독특한 캐릭터로 큰 인기를 얻은 '다나카'와 만능 엔터테이너 '박명수', 아이돌 그룹 달샤벳 멤버 '수빈' 등 다양한 매력의 아티스트들이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무대를 가득 채울 예정이다.
한여름 밤을 환하게 비춰줄 다양한 퍼포먼스도 준비돼 있다. '웨이브 스테이지'에서 펼쳐지는 '레이저 쇼'는 바닥에서 화려한 레이저가 뿜어져 나와 배 모양의 무대를 아름다운 빛으로 물들이고, 레이저 맨이 깜짝 등장해 자유자재로 레이저를 핸들링하며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또 실외 파도풀 앞의 화산을 향해 레이저 그래픽을 연출해 환상적인 레이저 맵핑쇼를 펼친다.
긴장감 넘치는 '파이어 퍼포먼스'까지 더해진다.
특별 할인 혜택
'워터파크 패밀리' 프로모션은 3인 또는 4인 종일권을 최대 46% 할인된 금액에 이용할 수 있다. 또 오후 2시 이후 입장 시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한다. 두 행사는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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