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렛 조핸슨 "'유퀴즈' 나오는 거 기다려, 뉴욕 오면 연락해라" [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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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퀴즈 온더 블럭' 스칼렛 조핸슨이 유재석과 조세호를 만났다.
9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더 블럭'은 300회 특집에 영화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조핸슨이 출연했다.
이후 유재석이 "개봉을 앞두고 부담이 되지 않냐"고 묻자 스칼렛은 "100% 부담이 된다. 많이 긴장한다. 예산이 큰 영화에는 책임감도 커진다. 기대에 부응해야 한다는 압박을 받는다. 또 공룡들 출연료가 비싸서 제작비가 많이 들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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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유 퀴즈 온더 블럭' 스칼렛 조핸슨이 유재석과 조세호를 만났다.
9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더 블럭'은 300회 특집에 영화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조핸슨이 출연했다.
이날 스칼렛은 유재석, 조세호와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그는 "너무 오래 걸렸다. 저도 '유퀴즈' 나오는 걸 기다렸다. (4년 전 영상편지를) 기억한다. 한국에 와서 정말 신난다. 서울에 온 지 벌써 3일 째인데 너무 짧다"고 인사했다.

유재석은 "'쥬라기 월드'가 한국에서 개봉 첫날 1위를 했다. 영화 제작비가 한화로 2400억원이 들었다더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스칼렛은 "그 정도 예사이면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 결혼식과 비슷한 거 아니냐"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유재석이 "개봉을 앞두고 부담이 되지 않냐"고 묻자 스칼렛은 "100% 부담이 된다. 많이 긴장한다. 예산이 큰 영화에는 책임감도 커진다. 기대에 부응해야 한다는 압박을 받는다. 또 공룡들 출연료가 비싸서 제작비가 많이 들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유재석도 과거 공룡 영화를 찍었던 바다. 이를 들은 스칼렛은 "우리 같이 공룡 영화 찍자", "뉴욕에 오면 연락하라" 등 유쾌하게 농담을 주고받아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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