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리팬즈 스타' 데니스 리차드 딸, 母 이혼에 "독성관계 탈출해야.." [할리웃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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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데니스 리차드가 찰리 쉰에 이어 두 번째 남편 에런 파이퍼스와 또 다시 파경을 맞은 가운데 그의 딸 사미 쉰이 '독성 관계'에 대해 조언해 눈길을 끈다.
9일(현지시각) 페이지식스 보도에 따르면 쉰은 계부 파이퍼스가 미국 로스앤젤레스 법원에 이혼소송을 제출하기 전날인 지난 6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유해한 관계'를 다루는 방법에 대해 열변을 토해냈다.
한편 데니스 리차드는 찰리 쉰에 이어 두 번째 남편 에런 파이퍼스와 또 다시 파경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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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데니스 리차드가 찰리 쉰에 이어 두 번째 남편 에런 파이퍼스와 또 다시 파경을 맞은 가운데 그의 딸 사미 쉰이 '독성 관계'에 대해 조언해 눈길을 끈다.
9일(현지시각) 페이지식스 보도에 따르면 쉰은 계부 파이퍼스가 미국 로스앤젤레스 법원에 이혼소송을 제출하기 전날인 지난 6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유해한 관계'를 다루는 방법에 대해 열변을 토해냈다.
그는 "스스로에게 물어보라. 만약 당신에게 딸이 있고, 딸이 '그런' 남자와 만난다면 '그 남자는 쓰레기야. 그 남자와 헤어져. 그 남자는 여자를 쓰레기처럼 대해'라고 말할 것이다. 나쁜 관계의 징후는 간과하기 쉬운 것"이라며 "당신의 친구나 엄마, 형제자매가 이런 상황에 처해 있다고 생각해보라. '내 남자친구가 내게 X, Y, Z 같은 짓을 하고 있어'라고 할 때 당신의 답은 거기 있다"라고 조언했다.
이어 "나는 누구보다 독성 관계에서 벗어나는 게 어렵고 때로는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것은 악순환이다. 떠나기에 너무 늦은 때는 없다"라고 강조했다.
쉰은 데니스 리차드와 찰리 쉰의 딸로 현재 성인 전용 구독 플랫폼 '온리팬즈'에서 활동 중이다. 2004년생인 쉰은 19세의 어린 나이에 성인 스타의 길을 택해 충격을 안겼다.
한편 데니스 리차드는 찰리 쉰에 이어 두 번째 남편 에런 파이퍼스와 또 다시 파경을 맞았다. 파이퍼스는 '화해할 수 없는 차이'를 이혼사유로 꼽으며 미국 로스앤젤레스 법원에 이혼서류를 제출했다. 뿐만 아니라 리차드가 온리팬스, TV, 광고 등으로 매달 25만 달러(3억 4천만 원)의 수입을 올리고 있다며 지출 내역이 담긴 서류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991년 '천재 소년 두기'로 데뷔해 '와일드 씽' '스타십 트루퍼스' '007 언리미티드' '타미와 티렉스' 등에 출연하며 전성기를 보낸 리차드는 지난 2002년 찰리 쉰과 결혼, 슬하에 2녀를 뒀으나 2006년 이혼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사미 쉰, 데니스 리차드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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