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개월 앞서간다"…장동민 딸, 언어 '최상위 1%' 영재 판정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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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장동민의 35개월 딸 지우가 최상위 1% 언어 영재 판정을 받아 이목을 끌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장동민은 "지우가 요즘 언어 폭발 시기다. 그걸 맞춰주기 위해 단어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있다"면서 "의사 세명이 연락 와서 '영재 검사하고 있지?' 물어보더라"며 영재 검사에 나선 이유를 설명했다.
영재 검사 결과, 장동민 딸 지우는 언어 지능 상위 1%에 해당하며 무려 21개월 앞선 56개월 수준이라는 평가를 받아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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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조나연 기자]

개그맨 장동민의 35개월 딸 지우가 최상위 1% 언어 영재 판정을 받아 이목을 끌고 있다.
9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장동민의 딸 지우가 영재 검사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동민은 "지우가 요즘 언어 폭발 시기다. 그걸 맞춰주기 위해 단어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있다"면서 "의사 세명이 연락 와서 '영재 검사하고 있지?' 물어보더라"며 영재 검사에 나선 이유를 설명했다.
영재 검사 결과, 장동민 딸 지우는 언어 지능 상위 1%에 해당하며 무려 21개월 앞선 56개월 수준이라는 평가를 받아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장동민은 "지니어스 가족의 탄생이 인정됐다. 제 피를 많이 가져간 것 같다"며 흐뭇해했다.
검사를 맡은 영재 센터장은 "지우는 동시에 3개 국어도 가능한 수준이다"며 지능 지수는 127로 이 역시 최상위 4%로 결과가 나왔다. 센터장은 "수능으로 치면 수능 1등급에 해당한다. 언어 지능 상위 10% 안에만 들어도 이중 언어 교육이 어렵지 않다. 한 두 가지 언어는 더 가르쳐도 된다"고 조언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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