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신혼여행서 11세 연하 아내와 싸움? 시시비비를 가린 것”(신랑수업)

이하나 2025. 7. 9.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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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이 신혼여행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7월 9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는 신혼여행을 마치고 김종민이 돌아왔다.

이날 방송 오프닝에서 신혼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김종민을 환영했다.

김종민은 "사람들이 신혼여행 가서 싸웠다는 얘기를 듣고 '왜 싸우나' 했더니, 싸운 게 아니라 시시비비를 가린다"라고 입담을 자랑했고, 심진화는 "심지어 현명해져서 왔다"라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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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캡처
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종민이 신혼여행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7월 9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는 신혼여행을 마치고 김종민이 돌아왔다.

이날 방송 오프닝에서 신혼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김종민을 환영했다. 김종민은 “거의 20일, 제 인생에 가장 길게 다녀왔다”라고 전했다.

신혼 여행이 어땠냐는 이승철의 질문에 김종민은 “너무 행복했다”라고 답했다. 그때 심진화는 “신혼여행에서 안 싸웠나”라고 물었다.

김종민은 “사람들이 신혼여행 가서 싸웠다는 얘기를 듣고 ‘왜 싸우나’ 했더니, 싸운 게 아니라 시시비비를 가린다”라고 입담을 자랑했고, 심진화는 “심지어 현명해져서 왔다”라고 감탄했다.

한편 김종민은 지난 4월 11살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최근 프랑스 남부, 스위스 등으로 20일여간 신혼여행을 다녀왔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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