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레전드 다이어트 자극짤 17년 만에 재현 "자크 안 잠겨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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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17년 전 직접 맞춤 제작했던 빨간 드레스를 다시 입으며 변함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영상 속 장윤주는 여성들의 '다이어트 자극짤'로 유명한 2008년, 29살 때 찍었던 빨간 드레스 사진을 17년 만에 그대로 재현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장윤주의 꾸밈없는 매력과 유쾌한 재연에 팬들은 "이래서 장윤주", "자크가 안 잠겨도 멋있다", "17년 전 드레스를 다시 입다니 대단하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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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유튜브 채널 '윤주르'에는 '폰 배경 이걸로 안 해본 사람(웃긴 영상임. 몸매 자랑 아님 주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장윤주는 여성들의 '다이어트 자극짤'로 유명한 2008년, 29살 때 찍었던 빨간 드레스 사진을 17년 만에 그대로 재현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그는 사진 속 스타일을 완벽하게 맞추기 위해 빅사이즈 진주 귀걸이를 찾아 끼우고, 옷장에서 직접 빨간 드레스를 꺼냈다. 장윤주는 "29살 때 1집 앨범을 냈다. 단독 콘서트를 처음 했을 때 뭔가 스페셜한 의상을 입고 싶어서 패션 디자이너 친구에게 만들어 달라고 했다. 그 친구가 만들어줬다"며 원피스 제작 비하인드를 털어놨다.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장윤주는 17년 전 사진과 거의 똑같은 비주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그는 특유의 솔직함으로 "뒤에 좀 자크가 다 안 잠기긴 한다. 횡경막이 좀 커진 것 같다. 그래도 괜찮지 않냐"고 웃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공연 당일날 다 같이 환복하고 대기실에 대기하고 있을 때 친구가 잠깐 서보라면서 찍어준 사진"이라며, 많은 여성들의 휴대폰 배경화면이 된 다이어트 자극짤의 탄생 비화를 공개했다.
장윤주의 꾸밈없는 매력과 유쾌한 재연에 팬들은 "이래서 장윤주", "자크가 안 잠겨도 멋있다", "17년 전 드레스를 다시 입다니 대단하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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