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부산 30분대…광역철도 예타 결과 촉각
허성권 2025. 7. 9. 21:52
[KBS 울산]울산과 양산, 부산을 잇는 광역철도 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가 내일(10일) 발표될 예정입니다.
KTX울산역부터 부산 노포역까지 48.7km를 연결하는 이번 사업은 지방 소멸 대응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핵심 사업으로, 3개 시도가 공동으로 추진 중입니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도 대선 당시 부·울·경 30분 생활권을 공약해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허성권 기자 (hsknews@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공천개입 핵심 물증’ 윤상현 휴대전화 미제출…야간 추가 압수수색도 실패
- 열화상 카메라로 봤더니 지붕은 60도…폭염도 ‘불평등’
- 박정훈 대령 1년 9개월 만에 무죄 확정…“공소권 남용” 항소 취하
- 트럼프, 한국 콕 집어 압박…“스스로 방위비 부담해야”
- 이진숙, 제자 논문 비문까지 ‘복붙’ 의혹…차녀 유학 논란엔 “송구”
- AI 키운다는데…인재들 “한국 떠날 겁니다”
- 무더위 식히는 ‘운탄고도’…폐광지에서 관광 명소로!
- 이 대통령, 국무회의서 방통위원장 배석 제외 “정치중립 의무 위반”
- [이슈픽] “최고급 횟감 모조리 버린다”…참다랑어 1,300마리 전량 폐기 왜?
- [이슈클릭] 거북선에 ‘일장기’…SRT “전량 폐기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