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서 이틀 연속 땅 꺼짐 발생…“원인 파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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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에서 이틀 연속으로 도로 땅 꺼짐(싱크홀)이 발생해 당국이 발생 원인 파악에 나섰습니다.
오늘(9일) 낮 12시 반쯤 인천시 서구 당하동의 한 도로에서 지름 30㎝, 깊이 1m 규모의 땅 꺼짐이 발생했습니다.
인천시는 추가 사고 예방을 위한 바리케이드와 안전고깔 등을 설치하는 한편, 내일 중 땅 꺼짐 발생 원인을 파악한 뒤 복구 작업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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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에서 이틀 연속으로 도로 땅 꺼짐(싱크홀)이 발생해 당국이 발생 원인 파악에 나섰습니다.
오늘(9일) 낮 12시 반쯤 인천시 서구 당하동의 한 도로에서 지름 30㎝, 깊이 1m 규모의 땅 꺼짐이 발생했습니다.
땅 꺼짐으로 인해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편도 4차로 중 3번째 차로의 통행이 부분적으로 제한됐습니다.
인천시는 추가 사고 예방을 위한 바리케이드와 안전고깔 등을 설치하는 한편, 내일 중 땅 꺼짐 발생 원인을 파악한 뒤 복구 작업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앞서 어제 오전 9시쯤 인천 서구 석남동의 한 도로에서도 지름 2m, 깊이 2.5m의 싱크홀이 생겨 주변 도로가 통제됐습니다.
당국의 조사 결과 석남동 땅 꺼짐은 지름 2m, 깊이 2.5m 규모로, 지하 오수관 파손이 원인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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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주 기자 (categor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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