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난 "20년간 알레르기약 먹으며 고양이들 키워" [RE: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정난이 장장 20년간 알레르기 약을 먹으며 반려묘들을 키워왔다며 진정한 애묘인의 면면을 보였다.
팬트리에 약과 건강식품 등을 대량으로 보관 중이라는 김정난은 "내가 고양이를 키우다 보니 알레르기 때문에 고생을 했다. 20년 가까이 알레르기 약을 먹으면서 키우고 있는데 그래도 지금은 면역이 생겨서 전만큼 먹지 않는다. 예전엔 매일 먹었다"라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김정난이 장장 20년간 알레르기 약을 먹으며 반려묘들을 키워왔다며 진정한 애묘인의 면면을 보였다.
9일 김정난의 유튜브 채널엔 "10년 전 장만한 혼수부터 쌓아두고 쓰는 쟁여템까지 대방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공개된 영상엔 살림 공개에 나선 김정난의 모습이 담겼다. 김정난은 "내가 고양이들이 있어서 그런지 혼자 사는데도 큰살림이다. 그래서 정리를 하려고 하면 정작 버릴 게 없다. 다 쓰는 것"이라며 애용하는 '살림템'을 공개했다.
팬트리에 약과 건강식품 등을 대량으로 보관 중이라는 김정난은 "내가 고양이를 키우다 보니 알레르기 때문에 고생을 했다. 20년 가까이 알레르기 약을 먹으면서 키우고 있는데 그래도 지금은 면역이 생겨서 전만큼 먹지 않는다. 예전엔 매일 먹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미국인들은 알레르기 약을 달고 살기 때문에 미국에서 판다고 한다. 반면 우리나라에선 비싸니까 미국에 있는 사촌동생들에게 부탁을 해서 받았다"며 "잠이 안 올 때 먹기도 한다. 미국인들도 그렇게 먹는다"고 덧붙였다.



멜라토닌도 꾸준히 섭취 중이라는 그는 "배우들이 아무래도 촬영 시간이 들쭉날쭉하지 않나. 새벽에 잤다가 밤새고 아침 일찍 잤다가 엉망진창이다. 몸이 망가지는 게 느껴져서 '12시 안엔 무조건 잔다'라는 나만의 철칙을 만들었다. 그래서 멜라토닌의 도움을 받고 있다. 먹으니 좋다"고 했다.
김정난은 또 일본여행 중 구입한 소화제를 공개하곤 "촬영 현장에서 소화가 안 될 때가 있는데 이럼 연기할 때 지장이 가서 필수로 갖고 다닌다"고 말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김정난 유튜브 캡처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샤넬도 침투했다…전 국민 가슴 속에 추억으로 남은 '이 영화', 컴백했다
- 시청자들 경악…방송계 실체 보여주며 차트 휩쓴 '한국 영화'
- 사전 예매율 26% 돌파…아직 개봉도 안 했는데 대작 싹 눌러버린 영화
- 공개 하루 만에 반응 터졌다… 넷플 글로벌 '1위' 찍은 청불 영화의 정체
- 3년 전 개봉한 이 영화, 넷플릭스에 공개되자마자 5위 찍고 반응 대폭발
- 첫 방송 전부터 반응 역대급…법정 드라마계 레전드 예고한 작품의 정체
- 벌써 '야당' 넘었다…5일 만에 100만 돌파하며 극장 휩쓴 '액션 영화'
- 또 역대급 흥행 조짐…올여름 강타할 '톱스타 총출동' 한국 영화
- 관객 반응 엇갈렸지만…전 세계 93개국 '1위' 찍은 한국 드라마의 정체
- 입소문만으로 대박…'평점 8.76' 찍고 2600억 대작 제친 한국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