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계고 현장실습 확대는 제도 개악"
최유선 2025. 7. 9. 21:30
JTV 8뉴스 - 정치·행정
전북교육청이 직업계고 현장실습 기간을
최대 12주까지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하자
노동단체가 우려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아래로부터전북노동연대와
전북평화와인권연대는 오늘 성명을 내고,
직업계고의 현장실습은
그동안 값싼 노동력을 제공하는 수단으로
악용돼 왔다며 제도 개악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현장실습보다는
제대로 된 취업지원제도를 마련하고
학생들의 교육권을 보장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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