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창민, 이아현 향한 고백 담긴 카세트테이프 듣고 기억 찾았다 ('대운을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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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창민이 이아현과의 관계에 매개가 된 카세트테이프를 통해 과거의 기억을 되찾았다.
9일 KBS 1TV '대운을 잡아라'에선 과거의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기억을 되찾고자 애쓰는 무철(손창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이날 무철은 지나간 세월을 만회하기 위해 하루 빨리 기억을 되찾고 누명을 벗고자 한 터.
미자를 향한 과거 고백이 담긴 카세트테이프를 통해 기억을 되찾는 무철의 모습이 극 말미를 수놓으며 파란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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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손창민이 이아현과의 관계에 매개가 된 카세트테이프를 통해 과거의 기억을 되찾았다.
9일 KBS 1TV ‘대운을 잡아라’에선 과거의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기억을 되찾고자 애쓰는 무철(손창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무철이 허리를 삐끗하고 앓아누운 가운데 대식(선우재덕 분)은 미자(이아현 분)에 “전 괜찮으니 필요한 일 있으면 언제든지 절 부르세요. 제가 다 도울게요”라고 넌지시 말한 바.
이에 무철은 “남편이 멀쩡하게 있는데 왜 너한테 얘길 하냐?”라며 분노했고, 대식은 “네가 못 움직이니까 그렇지. 혹시 알아? 힘쓰는 일 생길지”라고 일축했다.
이어 “이놈 학교 다닐 때도 힘 쓸 일 있으면 꼭 절 찾았거든요. 아시다시피 이놈이 고등학생 때 비실비실했잖아요. 이렇게 부실하니 넘어진 거죠”라며 웃었다.



여기에 미자까지 가세해 “기억나요. 삼총사 중에 무철 씨가 제일 비리비리했던 것 같은데”라고 말하면 무철은 대놓고 삐친 티를 내다가 “미자 씨, 나 양말 신겨줘. 발 시려”라며 투정을 부렸다.
이에 무철은 “봤지? 미자 씨가 날 이렇게 챙긴다. 우리 화장실도 같이 가. 솔직히 마누라 아니면 누가 그런 걸 해주냐? 서로 볼 꼴 못 볼 꼴 다 본 사이잖아. 부부의 유대감을 다시 한 번 느꼈다”라고 뽐내듯 말했다.
한편 이날 무철은 지나간 세월을 만회하기 위해 하루 빨리 기억을 되찾고 누명을 벗고자 한 터.
미자를 향한 과거 고백이 담긴 카세트테이프를 통해 기억을 되찾는 무철의 모습이 극 말미를 수놓으며 파란을 예고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대운을 잡아라’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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