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尹 구속심사 종료…서울구치소 이동해 결과 기다려

2025. 7. 9. 21: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의 영장실질심사가 밤 9시쯤 마무리됐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법원에서 서울구치소까지 법무부 호송차를 타고 이동해 구치소에서 대기하며 결과를 기다리게 됩니다.

지난 1월 서부지법에서 약 5시간 동안 진행된 첫번째 영장실질심사보다 길어진 만큼, 법정 공방이 치열했던 것으로 예상됩니다.

윤 전 대통령이 방어권 행사를 위해 직접 변론에 나설지도 관심이었는데, 심문 재개 직후인 저녁 8시 이후, 약 20분간 최후진술을 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의 영장실질심사가 밤 9시쯤 마무리됐습니다.

오후 2시 22분부터 시작해 한 시간가량의 휴정 시간을 포함하면 7시간 가까이 진행됐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법원에서 서울구치소까지 법무부 호송차를 타고 이동해 구치소에서 대기하며 결과를 기다리게 됩니다.

지난 1월 서부지법에서 약 5시간 동안 진행된 첫번째 영장실질심사보다 길어진 만큼, 법정 공방이 치열했던 것으로 예상됩니다.

윤 전 대통령이 방어권 행사를 위해 직접 변론에 나설지도 관심이었는데, 심문 재개 직후인 저녁 8시 이후, 약 20분간 최후진술을 했습니다.

조은석 VS 윤석열 [연합뉴스 제공]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팽재용(paengman@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