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세월호 선체 이전과 임성천 정비 요청

문연철 2025. 7. 9.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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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는 국정기획위원회의 
‘찾아가는 모두의 소통버스’ 현장에서, 
목포신항에 장기 거치 중인 세월호 선체의 
조속한 이동과 국립세월호생명기억관 건립, 
추모·치유 공간 조성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시는 새 정부 국정과제인 신재생에너지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기 위해서는 핵심 배후 항만인
목포신항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며 
세월호 선체를 생명기억관 부지로 신속히 
옮겨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또 반복적인 침수 피해가 발생하는 
임성천 일원을 무안군과 함께 점검하고
근본적인 해결을 위한 대규모 정비와
정부 차원의 재정지원을 요청했습니다.

목포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