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뺨에 이어 손 무시까지?'...재점화되는 프랑스 '마크롱 부부' 불화설

이창민 2025. 7. 9. 20: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 8일(현지시간) 영국을 국빈 방문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47)과 부인 브리지트 여사(72)가 다시 한 번 불화설에 휩싸였습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5월 베트남 방문 당시 브리지트 여사가 마크롱 대통령의 얼굴을 미는 장면이 공개되며 불화설이 불거졌으나, 마크롱 대통령은 "아내와 장난을 쳤을 뿐"이라고 해명한 바 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출처=엑스(Herqles_eng, FilFrance)

지난 8일(현지시간) 영국을 국빈 방문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47)과 부인 브리지트 여사(72)가 다시 한 번 불화설에 휩싸였습니다.

공항 도착 당시 마크롱 대통령이 손을 내밀었지만 브리지트 여사는 이를 외면한 채 계단을 내려갔고, 차 안에서도 남편의 손길에 무반응한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영국 바디랭귀지 전문가 주디 제임스는 “브리지트 여사가 남편을 사실상 무시했다”며 “두 사람 사이에 서늘한 분위기가 감지된다”고 분석했습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5월 베트남 방문 당시 브리지트 여사가 마크롱 대통령의 얼굴을 미는 장면이 공개되며 불화설이 불거졌으나, 마크롱 대통령은 “아내와 장난을 쳤을 뿐”이라고 해명한 바 있습니다.

이창민 기자 re34521@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