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진 “남편 복진오 대장용종 4개, 내가 식단 잘못 차렸나” 걱정 (퍼펙트라이프)

유경상 2025. 7. 9.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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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진이 남편 복진오의 건강을 걱정했다.

7월 9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서는 57년차 배우 주부진(79세) 복진오(74세) 부부가 출연했다.

이어 남편 복진오는 건강을 묻는 질문에 "건강하다"고 자신했지만 주부진이 "거짓말"이라며 걱정을 드러냈다.

주부진은 남편 복진오가 얼마 전에 대장용종 4개를 떼어냈다며 "내가 식단을 잘못해줘서 그러나 걱정이 된다. 용종은 떼어내면 괜찮냐"고 질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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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주부진이 남편 복진오의 건강을 걱정했다.

7월 9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서는 57년차 배우 주부진(79세) 복진오(74세) 부부가 출연했다.

주부진은 2008년 대장암 3기로 30cm 절제술을 받고 6개월 동안 항암치료를 12번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남편 복진오는 건강을 묻는 질문에 “건강하다”고 자신했지만 주부진이 “거짓말”이라며 걱정을 드러냈다.

주부진은 남편 복진오가 얼마 전에 대장용종 4개를 떼어냈다며 “내가 식단을 잘못해줘서 그러나 걱정이 된다. 용종은 떼어내면 괜찮냐”고 질문했다.

대장용종은 암으로 발전 가능한 종양성 용종과 암으로 발전 가능성이 없는 비종양성 용종이 있고, 80% 정도는 식습관과 영향이 있다고. 육류, 당분, 지방을 과도하게 먹는 식습관이 위험인자가 된다.

전문의 패널은 “대장은 남은 음식물을 체외로 배출하는 기관이라 어떤 음식을 먹든지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 대장용종 4개면 평소 어떤 음식을 먹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사진=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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