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고티에 ICJ 사무처장 초청해 강연…국제법 해석 등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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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는 9일 필립 고티에 국제사법재판소(ICJ) 사무처장을 초청해 외교부 직원, 국내 국제법 학자, 대학원생 80여 명을 대상으로 특별 강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제사법재판소(ICJ)는 국가 간 법적 분쟁을 국제법에 따라 해결하는 유엔의 사법 기관이다.
루뱅대학교 교수를 겸임하고 있는 고티에 사무처장은 '국제사법재판소의 새 국면과 도전과제'를 주제로 국제사법재판소의 최근 판례 경향, 국제법 해석의 발전, 그리고 국제사회의 주요 법적 이슈들에 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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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예원 기자 = 외교부는 9일 필립 고티에 국제사법재판소(ICJ) 사무처장을 초청해 외교부 직원, 국내 국제법 학자, 대학원생 80여 명을 대상으로 특별 강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제사법재판소(ICJ)는 국가 간 법적 분쟁을 국제법에 따라 해결하는 유엔의 사법 기관이다. 1945년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설립됐으며, 재판관 15명 및 사무처로 구성돼 있다.
루뱅대학교 교수를 겸임하고 있는 고티에 사무처장은 '국제사법재판소의 새 국면과 도전과제'를 주제로 국제사법재판소의 최근 판례 경향, 국제법 해석의 발전, 그리고 국제사회의 주요 법적 이슈들에 관해 설명했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우리나라의 국제법 역량 강화 및 인식 제고를 위해 다양한 소통 기회를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kimyew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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