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 유진 "출산 후 기태영과 권태기.. 상처 많이 받아"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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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 유진이 출산 후 남편 기태영과의 관계가 연애 시절과 다름을 느꼈다며 감춰온 속내를 고백했다.
9일 유진VS태영 채널엔 "잉꼬부부가 '이혼해야지!'라고 외친 매콤한 사연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공개된 영상엔 연애 및 부부관계 상담에 나선 유진, 기태영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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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S.E.S 유진이 출산 후 남편 기태영과의 관계가 연애 시절과 다름을 느꼈다며 감춰온 속내를 고백했다.
9일 유진VS태영 채널엔 "잉꼬부부가 '이혼해야지!'라고 외친 매콤한 사연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공개된 영상엔 연애 및 부부관계 상담에 나선 유진, 기태영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교제 1년 만에 권태기를 맞은 여성의 사연이 공개된 가운데 유진은 "헤어지시라. 그게 정답이다. 만난 지 1년 만에 권태기라니, 있을 수 없다"라고 강하게 조언했다.
이어 그는 "권태기란 결혼 후 아이를 낳은 뒤에 오는 것이다. 나 역시 그때 상처를 많이 받았었다"라고 고백했고, 이에 기태영은 "아니다. 이건 완전히 잘못된 이야기다. 무슨 소릴 하나"라며 억울해했다.
그러자 유진은 "연애 시절과 비교해서 얘기한 것"이라며 "물론 연애의 텐션을 바란다면 그건 내 잘못이다. 그건 당연하다. 어쩔 수 없다. 다만, 결혼 15년차에 권태기가 오는 건 정상이라는 거다"라고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선 결혼을 앞둔 남자친구가 유흥업소를 방문한 사실을 알게 됐다는 여성의 사연도 공개됐다.
이번에도 유진은 "당장 헤어지시라. 지금 뭘 하는 건가. 그런 업소에 간 자체가 잘못"이라고 소리 높였다.
기태영 역시 "내가 가족들에게 늘 이야기하는 건 믿음이란 건 먼저 줘야 믿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 관계는 이미 끝났다. 믿음이 깨져 계속 의심을 하게 될 것"이라며 "한 순간의 쾌락과 즐거움 때문에 현재 갖고 있는 행복을 놓치는 건 바보 같은 행동"이라고 꾸짖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유진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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