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 409만명' 유튜버, 둘째 출산 하루 앞두고…"이번엔 너무 무서워" ('슈돌')

태유나 2025. 7. 9. 20: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 구독자 409만명 유튜버 헤이지니가 둘째 출산을 앞둔 심경을 밝힌다.

9일 방송되는 '슈돌' 581회는 '하이 텐션 슈퍼 맘의 등장' 편으로 3MC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와 장동민, 헤이지니가 함께한다.

헤이지니는 둘째 '포포'(태명)를 임신중으로, 오는 10일 출산을 앞두고 있다.

이런 가운데 헤이지니가 둘째 출산에 대한 심경을 밝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 구독자 409만명 유튜버 헤이지니가 둘째 출산을 앞둔 심경을 밝힌다.

9일 방송되는 ‘슈돌’ 581회는 ‘하이 텐션 슈퍼 맘의 등장’ 편으로 3MC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와 장동민, 헤이지니가 함께한다. ‘어린이 대통령’이라는 수식어의 주인공인 ‘슈퍼맘’ 헤이지니가 딸 23개월 채유와 첫 등장한다.


헤이지니는 둘째 ‘포포’(태명)를 임신중으로, 오는 10일 출산을 앞두고 있다. 이런 가운데 헤이지니가 둘째 출산에 대한 심경을 밝힌다. 헤이지니는 “채유가 태어나는 날 날씨가 엄청 좋았어”라며 “엄마가 채유 만나러 가는 길이 엄청 엄청 행복했어”라고 채유를 출산했을 당시를 회상한다. 이내 “이번 출산은 너무 무서워”라며 아무것도 몰랐던 첫째 출산과는 달리 경험이 있어 더욱 걱정이 커지는 심경을 고백한다.

출산에 대한 걱정이 샘솟는 상황에서도 헤이지니는 아이가 주는 행복과 즐거움을 최고로 꼽으며 “아기를 일찍 낳았으면 한 세명 정도 낳았을 것 같다”라고 밝힌다. 이에 ‘슈돌’ MC 최지우, 박수홍, 안영미가 눈을 번쩍 뜨더니 “아직 젊다”고 입을 모은다. 안영미는 “노산 아이콘인 내가 봤을 때 넷은 더 낳을 수 있어”라고 헤이지니의 출산을 응원해 웃음을 터지게 만든다.

채유의 사랑스러운 누나 면모가 감동을 선사한다. 채유는 엄마의 뱃속에 있는 동생 포포에게 뽀뽀를 쪽 한 후 “포포야 잘자. 곧 만나자”라며 애정을 뽐낸다. 벌써부터 동생을 챙기는 23개월 채유의 누나 포스에 MC 최지우는 “너무 감동적이에요”라며 촉촉해진 눈가를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