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X뱀뱀, 글로벌 '한식 전도사'로…'두유노집밥' 첫 방송 관전포인트는?

김현숙 기자 2025. 7. 9.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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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장우와 그룹 갓세븐 뱀뱀이 '두유노집밥'에서 집밥 전도사로 나선다.

9일 첫 방송되는 MBN, MBC에브리원 '두유노집밥'에서 이장우는 한국에서 직접 가져온 식재료를 활용해 현지에서 한국 집밥을 선보인다.

'두유노집밥'은 연예계 대표 미식가이자 요섹남 이장우가 세계 곳곳을 돌며 한국 집밥의 맛과 정을 전하는 '식여락(食與樂)' 리얼리티 예능이다.

한편, '두유노집밥'은 9일 오후 10시 20분 MBN과 MBC에브리원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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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10시 20분 MBN, MBC에브리원 '두유노집밥' 첫 방송

(MHN 권나현 인턴기자) 배우 이장우와 그룹 갓세븐 뱀뱀이 '두유노집밥'에서 집밥 전도사로 나선다. 

9일 첫 방송되는 MBN, MBC에브리원 '두유노집밥'에서 이장우는 한국에서 직접 가져온 식재료를 활용해 현지에서 한국 집밥을 선보인다.

'두유노집밥'은 연예계 대표 미식가이자 요섹남 이장우가 세계 곳곳을 돌며 한국 집밥의 맛과 정을 전하는 '식여락(食與樂)' 리얼리티 예능이다. 뱀뱀과 함께 글로벌 집밥 전도사로 나서며 다채로운 케미를 예고한다. 

이장우는 "저희가 만든 집밥 드셔보실래요?"라며 직접 나서서 현지인에게 주방을 빌리고, 낯선 환경 속에서도 정성 가득한 한 끼를 만들어 대접하는 모습이 색다른 재미를 더한다. 

첫 회에서는 태국 논타부리 지역을 찾아 현지 특산물 쁠라투(태국식 고등어)로 고등어무조림을, 망고로 무생채를 만들어 모두를 놀라게 한다. 뱀뱀 역시 비장의 레시피로 요리에 힘을 보태며, 이들이 차린 'K-집밥' 한 상에 대한 현지인들의 반응이 기대를 모은다. 

또한, 그간 먹장우와 팜유왕자로 불릴 만큼 먹방에 진심인 이장우는 태국 현지에서 냄새만으로 맛집을 찾아내는 후각을 발휘하며 '킁킁장우'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여기에 태국 왕자 뱀뱀은 통역과 요리 보조, 현장 코디네이터까지 맡아 다방면으로 활약하며 두 사람의 찰떡 호흡에 기대감을 더한다.  

한편, '두유노집밥'은 9일 오후 10시 20분 MBN과 MBC에브리원에서 볼 수 있다. 

 

사진=MHN DB, MBN, 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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