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맘' 장영란, 치맛바람 간직했나 "시드니대학교 같은 데서 공부하면 잘 되겠다"('A급 장영란')

오세진 2025. 7. 9. 19: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A급 장영란' 방송인 장영란이 자녀들과 시드니대학교의 학내 풍경을 보며 감탄을 참지 못했다.

9일 장영란의 유튜브 'A급 장영란'에서는 '장영란 아들에게 150만 원 갚으라는 호주의 한 호텔(기물 파손, 누명, 영어울렁증)'이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멜버른에서 시드니로 향한 장영란은 아이들과 어머니와 함께 시드니대학교를 찾았다.

장영란은 아이들에게 "시드니대학교 어때? 여기서 공부한다면 더 잘 되겠지?"라고 물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오세진 기자] 'A급 장영란' 방송인 장영란이 자녀들과 시드니대학교의 학내 풍경을 보며 감탄을 참지 못했다.

9일 장영란의 유튜브 'A급 장영란'에서는 '장영란 아들에게 150만 원 갚으라는 호주의 한 호텔(기물 파손, 누명, 영어울렁증)'이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어머니의 생신을 맞이해 자녀들과 호주를 찾은 장영란. 도착 첫날 아들 준우의 조명을 깨는 불상사가 있었지만 장영란은 위로와 꾸중을 모두 잊지 않고 챙긴 후 여행을 마음껏 즐겼다.

호텔은 연박을 하지 않고 각각을 돌아다녔다. 이틑날 장영란은 “두 번째 호텔이다. 여기는 79층이다. 어지러울 정도로, 별나라에 있는 것 같다”라며 멋진 또 다른 풍경을 자랑했다. 멜버른에서 시드니로 향한 장영란은 아이들과 어머니와 함께 시드니대학교를 찾았다. 고즈넉한 분위기와 웅장한 건축 양식이 눈에 들어오는 호주 국립 대학교인 시드니대학교는 보기만 해도 학업에 대한 욕구가 샘솟는 것 같았다.

장영란은 아이들에게 “시드니대학교 어때? 여기서 공부한다면 더 잘 되겠지?”라고 물었다. 한때 목동맘으로서, 자녀들의 학업에 대해 욕심을 부렸다고 고백한 적이 있었던 장영란의 모습이 오버랩되며 시선을 끌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A급 장영란'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