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건강 이상 호소…"의사 남편 아니었으면 큰일 났겠네"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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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둘째 출산 이후 무리한 일정으로 건강 이상 진단을 받았던 사실을 고백했다.
9일 이정현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둘째 출산 후 한 달 만에 이미 예정돼 있던 광고 촬영, 대학원 복학, 육아와 집안일, 단편영화 작업까지 병행하다 보니 몸이 완전히 망가졌다"라고 털어놨다.
그는 지난해 10월 둘째 딸 출산 후에 한 달 만에 광고촬영에 복귀했으며 단편영화 '꽃놀이 간다'를 연출하며 영화감독으로 데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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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은하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둘째 출산 이후 무리한 일정으로 건강 이상 진단을 받았던 사실을 고백했다.
9일 이정현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둘째 출산 후 한 달 만에 이미 예정돼 있던 광고 촬영, 대학원 복학, 육아와 집안일, 단편영화 작업까지 병행하다 보니 몸이 완전히 망가졌다"라고 털어놨다. 이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그는 "목 디스크가 터지고 가수 활동 중 격렬한 춤을 추면서 무릎 연골도 많이 상했다. 두 딸 서아와 서우를 모두 모유 수유를 하다 보니 허리 디스크까지 왔다"라며 당시 상태를 전했다. 이어 "다행히 꾸준히 치료를 받은 덕에 지금은 완치돼 전혀 아프지 않다. 너무 행복하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픈 부분의 엑스레이 사진과 함께 회복 이후 의사인 남편과 병원 라운지에서 음료를 마시며 여유로움 시간을 보내는 모습의 사진도 함께 개재되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좋은 남편 덕분에 완치 돼서 다행이다", "주치의가 집에 상주해 계신다", "건강 잘 챙기세요. 아프지 마세요", " 두 분 너무 보기 좋아요"라는 등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이정현(45)은 2019년, 3살 연하의 정형외과 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지난해 10월 둘째 딸 출산 후에 한 달 만에 광고촬영에 복귀했으며 단편영화 '꽃놀이 간다'를 연출하며 영화감독으로 데뷔하였다.
이어 쉼 없이 두 번째 단편영화 '성인식(가제)'의 촬영을 지난 5일 끝냈다고 밝혔다. 또한 이정현은 남편의 병원이 입점해 있는 인천의 건물을 194억 원에 매입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던 적이 있다.
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이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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