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진, ‘지락실3’ 유쾌한 퇴장…“아이브로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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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IVE) 안유진이 tvN 예능 프로그램 '뿅뿅 지구오락실3'의 종영을 맞아 진심 소감을 전했다.
지난 4일 최종회를 끝으로 대장정의 막을 내린 '지락실3'에서 안유진은 물오른 예능감과 밝은 에너지로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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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아이브(IVE) 안유진이 tvN 예능 프로그램 ‘뿅뿅 지구오락실3’의 종영을 맞아 진심 소감을 전했다.
지난 4일 최종회를 끝으로 대장정의 막을 내린 ‘지락실3’에서 안유진은 물오른 예능감과 밝은 에너지로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안겼다.
아부다비 카페 상황극, 입수 장면, 캐릭터 몰입도 등 다수의 명장면을 만들어내며 ‘확신의 예능돌’로 자리매김했다.
9일 안유진은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이번 시즌 역시 하루하루가 정말 즐거웠고, 언니들과 매 순간을 웃고 떠들면서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든 것 같다’라며 ‘시청자분들께서도 저희가 느꼈던 즐거움을 함께 느끼셨기를 바란다’”라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
이어 “‘무엇보다도 함께해준 언니들, 저희를 위해 늘 애써주신 ‘지구오락실’ 제작진분들, 변함없이 응원해 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곧 본업으로 돌아가 아이브 안유진으로 다시 인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아이돌 캐릭터를 내려놓고 상황극, 리액션, 분장 등 예능에 몸을 아끼지 않은 자세는 매회 호평을 이끌었다. 특히 SNS를 통해 화제를 모았던 “여기에 독을 탔어” 상황극 장면은 대표적 명장면으로 꼽힌다. 나영석 PD 역시 “아이돌 자아를 내려놓고 예능에 몰입한 모습이 인상 깊었다”고 평가했다.
한편, 안유진이 속한 아이브는 오는 12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글로벌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베를린(Lollapalooza Berlin)’에 출연할 예정이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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