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감탄만 나오는 王자 복근…56세 나이 무색한 건강미

신영선 기자 2025. 7. 9.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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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엄정화가 56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복근 몸매를 자랑했다.

엄정화는 9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운동 중인 영상과 거울 셀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엄정화는 운동복 티셔츠를 들어올려 복근을 드러냈다.

한편 엄정화는 지니TV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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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배우 엄정화가 56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복근 몸매를 자랑했다. 

엄정화는 9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운동 중인 영상과 거울 셀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엄정화는 운동복 티셔츠를 들어올려 복근을 드러냈다. 

뚜렷한 왕(王)자 모양의 복근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1969년생으로 올해 56세인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근육 몸매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엄정화는 지니TV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에 출연한다. 

'금쪽같은 내 스타'는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가 하루아침에 평범한 중년 여성이 된 후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로 엄정화를 비롯해 송승헌, 이엘, 오대환, 장다아가 출연한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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