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파인' 대사·팬아트 공모전…원작자 윤태호 심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9일부터 16일까지 카카오페이지에서 '파인' 대사·팬아트 공모전을 연다고 밝혔다.
'파인'의 주요 장면에 어울리는 재치 있는 대사, 팬들이 직접 그린 팬아트를 뽑는 이벤트다.
원작자인 윤태호 작가가 직접 심사할 예정이며, 대사 공모전 수상자 10명에게는 '파인' 단행본을 증정한다.
팬아트 공모전 수상자는 아이패드, 디즈니+ 3개월 구독권 등을 받을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웹툰 '파인'(좌)과 디즈니+ 시리즈 '파인'(우)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9/yonhap/20250709183334942pnag.jpg)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웹툰 '파인'의 영상화를 기념해 원작 팬들을 대상으로 한 공모전이 열린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9일부터 16일까지 카카오페이지에서 '파인' 대사·팬아트 공모전을 연다고 밝혔다.
'파인'의 주요 장면에 어울리는 재치 있는 대사, 팬들이 직접 그린 팬아트를 뽑는 이벤트다.
원작자인 윤태호 작가가 직접 심사할 예정이며, 대사 공모전 수상자 10명에게는 '파인' 단행본을 증정한다. 팬아트 공모전 수상자는 아이패드, 디즈니+ 3개월 구독권 등을 받을 수 있다.
'파인'은 신안 앞바다에 보물선이 가라앉았다는 소문이 돌자 전국의 '촌뜨기'들이 몰려와 아귀다툼하는 모습을 그린 웹툰이다. 오는 16일 류승룡, 양세종, 임수정 주연의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로도 공개된다.
윤 작가는 "'파인'은 선악 구분 없이 오직 욕망으로 들끓던 1970년대를 배경으로 인물과 공간 모두에 그 시대의 공기를 진하게 담아내고자 했던 작품"이라며 "시리즈가 이 분위기를 충분히 담아낸 것 같아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heeva@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가정폭력 사각지대 방치가 부른 참극…'캐리어 시신' 사건 전말 | 연합뉴스
- '앤젤리나 졸리 딸' 샤일로, K팝 뮤직비디오 등장…댄서로 참여 | 연합뉴스
- 노벨평화상 수상자, "미친 인간" 트럼프 제지 호소 | 연합뉴스
- [샷!] "계속 말 걸어 무서웠고 결국 피했다" | 연합뉴스
- "고추장 더 넣어도 되나요?"…LA서 재현된 '폭군의셰프' 속 한식 | 연합뉴스
- [반려동물] '세 집 중 한 집 막내로 산다'…1천500만 가족이 달라졌다 | 연합뉴스
- '왕사남' 1천600만도 넘었다…역대 흥행 2위까지 '26만' | 연합뉴스
- 경찰, '100만 구독자' 보수 유튜버 음주운전 혐의 송치 | 연합뉴스
- 화려한 꽃 없어도 괜찮다…버려진 '초록' 품는 '식물유치원' | 연합뉴스
- "나토가 뭔지 아나?"…'북미조약기구' 제목 오류에 NYT 망신살(종합)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