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추락 사고로 중단한 해상초계기 비행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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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은 추락 사고로 중단했던 해상초계기 작전 재개를 위한 비행 훈련을 내일(10일)부터 시작한다고 오늘(9일) 밝혔습니다.
다만, 비행 훈련을 재개하는 해상초계기는 P-3C 기종이며, 사고기와 동일한 P-3CK에 대한 비행 재개는 합동사고조사위원회 조사 등을 바탕으로 추후 결정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이 사고 후 해군은 남은 P-3CK 7대와 함께 P-3C 8대에 대해서도 비행을 중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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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초계기 사고 당시 모습 [해군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9/newsy/20250709182504922ddnm.jpg)
해군은 추락 사고로 중단했던 해상초계기 작전 재개를 위한 비행 훈련을 내일(10일)부터 시작한다고 오늘(9일) 밝혔습니다.
다만, 비행 훈련을 재개하는 해상초계기는 P-3C 기종이며, 사고기와 동일한 P-3CK에 대한 비행 재개는 합동사고조사위원회 조사 등을 바탕으로 추후 결정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앞서 지난 5월 29일 경북 포항에서는 P-3CK 초계기가 추락해 승조원 4명이 순직했습니다.
이 사고 후 해군은 남은 P-3CK 7대와 함께 P-3C 8대에 대해서도 비행을 중단했습니다.
해군은 P-3C에 대해서는 기체 특별안전검사와 승무원 교육 훈련, 심리적 안정 등 임무 준비 상태를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시험 비행을 마쳤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비행 훈련을 마친 승무원들은 차례로 해상초계 작전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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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림(yooni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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