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새 대표에 조창현
이승배 기자 2025. 7. 9. 18:21

[서울경제]
현대카드 새 대표이사에 조창현(사진) 카드영업본부장이 내정됐다.
현대카드는 9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조 본부장을 새 대표이사 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1970년생인 조 본부장는 서울시립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1996년 삼성카드에서 시작한 뒤 2004년 현대카드에 입사해 금융·법인사업본부장, 카드영업본부장 등을 지냈다.
이승배 기자 bae@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시영, 이혼한 전 남편 둘째 임신 '시험관 시술…동의 없었다'
- 폭염엔 손풍기 말고 '이것'…체감온도 -10도 낮추는 생존템 떴다
- “중국인 韓 부동산 쇼핑 끝?”…민주당, 외국인 부동산 ‘허가제’ 추진
- 수험생에 '맘에 들어서요' 연락한 수능 감독관…파기환송심도 '무죄', 왜?
- 시댁 공장에 30년 헌신했는데…'큰 아들 물려주겠다' 버림받자 며느리 결국
- '강남도 아닌데' 상암 6층 건물 시세차익 70억…건물주 정체는?
- “북한뷰에 커피 한잔”…검문필수·日2000명 제한인데 7개월새 ‘12만명’ 몰린 '이곳'
- '리뷰만 17만회'…쿠팡서 가장 잘 팔린 '베스트' 제품 보니
- “여기가 흔들리면 멋있으려나”…샤이니 태민, 日 지진 관련 발언에 뭇매 맞고 ‘사과’
- '맹독인데 레시피가 돌아다닌다고?'…붉은사슴뿔버섯, 절대 먹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