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도 지칠 대로 지쳤다..."하늘이시여, 그만하소서"

선미경 2025. 7. 9.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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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현정도 한 여름 폭염에 쓰러졌다.

공개된 사진에서 고현정은 한여름 폭염에 지친 듯한 모습이었다.

그러면서 고현정은 쨍한 여름 햇빛과 무더운 날씨에 놀란 듯 입을 벌리고 지친 표정으로 하늘을 바라보기도 했다.

고현정은 화장기 없는 민낯에 '멍'한 표정으로 샴푸를 받으면서 인증 사진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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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배우 고현정도 한 여름 폭염에 쓰러졌다.

고현정은 9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일상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공개된 사진에서 고현정은 한여름 폭염에 지친 듯한 모습이었다. 고현정은 청바지에 편안한 티셔츠를 입고, 모자로 얼굴을 가리고 집을 나서고 있었다. 그러면서 고현정은 쨍한 여름 햇빛과 무더운 날씨에 놀란 듯 입을 벌리고 지친 표정으로 하늘을 바라보기도 했다.

고현정은 “하늘이시여”, “그만하소서”라는 멘트를 덧붙이기도 했다. 한낮 36도까지 오른 찜통 더위에 고현정도 깜짝 놀란 모습. 고현정도 무더운 날씨에 지친 듯한 표정이었다.

또 고현정은 관리를 받기 위해 헤어샵을 찾은 듯 샴푸를 받고 있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고현정은 화장기 없는 민낯에 ‘멍’한 표정으로 샴푸를 받으면서 인증 사진을 남겼다. 더위에 지친 기운 없는 표정에도 고현정의 미모를 숨길 수는 없었다.

고현정은 개인 SNS를 통해서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SBS 새 드라마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을 통해 복귀한다. /seon@osen.co.kr

[사진]고현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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