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 26년 차 무속인에 점사 요청..."앞으로 이렇게 된다" (귀묘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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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신성이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에 출연해, 무속인들의 점사와 함께 재미있는 순간을 선보였다.
특히 신성은 자신의 신곡 '얼큰한 당신'을 즉석에서 '귀묘한 이야기' 스타일로 개사해 분위기를 한껏 띄웠으며, 무속인들에게 자신의 운명과 초대형 히트곡이 탄생할 가능성에 대해 점사를 요청했다.
이날 신성은 개그우먼 겸 트로트 가수인 안소미와 함께 출연해, 무속인들의 다양한 무서운 이야기를 듣고 소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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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강혜민 인턴기자) 트로트 가수 신성이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에 출연해, 무속인들의 점사와 함께 재미있는 순간을 선보였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LIFE 예능'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에서 신성은 여섯 명의 무당들이 들려주는 '한밤중 무서운 에피소드'를 접하며 진지하게 이야기 속으로 몰입했다.
특히 신성은 자신의 신곡 '얼큰한 당신'을 즉석에서 '귀묘한 이야기' 스타일로 개사해 분위기를 한껏 띄웠으며, 무속인들에게 자신의 운명과 초대형 히트곡이 탄생할 가능성에 대해 점사를 요청했다.

이에 26년 차 무속인인 천지신당은 신성에 대해 "반듯하고 정직한 이미지라 말년운이 매우 좋다"면서 그의 미래에 밝은 전망을 내다봤다. 이어 '재수굿의 대가'라 불리는 25년 차 무속인 천신애기는 신성에게 "음력 7월부터 운이 좋아지기 시작할 것"이라고 전하며, 더 큰 욕심을 내야 한다고 조언했다.
신성은 이들의 조언을 들으며 자신감을 얻었다. 그는 "더욱 열심히 달려보겠다"고 다짐하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했다. 이날 신성은 개그우먼 겸 트로트 가수인 안소미와 함께 출연해, 무속인들의 다양한 무서운 이야기를 듣고 소름을 자아냈다. 특히 신성은 어린 시절부터 겪었던 '가위에 눌리는' 트라우마를 고백하며 더욱 몰입했다.

더불어 이날 녹화 말미에는 무속인들과 출연진 모두가 이상한 소리를 듣게 되어 더한 공포를 자아냈는데, "대박 날 징조"라는 무속인의 이야기에 안도한 신성은 "평소 어른들이 밤늦게 돌아다니지 말라고 하시는 이유가 있다. 어른들의 이야기를 잘 들어야겠다"라는 소감을 전하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한편, 신성은 MBN '불타는 트롯맨' 준우승을 차지한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SBS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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