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태권도 대표팀, 안방 춘천서 전 종목 메달 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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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에서 열린 '2025 WT(세계태권도연맹) 월드컵 팀 챔피언십 시리즈'에서 태극 전사들이 전 종목 메달을 석권하는 성과를 일궜다.
김정제(영천시청)와 김현우(강화군청), 이상렬(용인시청), 김은빈(성주군청), 유경민(수성구청), 이한나(대전서구청)로 구성된 한국 혼성 파워태권도 국가대표팀은 9일 춘천송암스포츠타운에어돔에서 열린 이번 대회 혼성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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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 1·銀 1·銅 1 획득하며 대회 마감

춘천에서 열린 ‘2025 WT(세계태권도연맹) 월드컵 팀 챔피언십 시리즈’에서 태극 전사들이 전 종목 메달을 석권하는 성과를 일궜다.
김정제(영천시청)와 김현우(강화군청), 이상렬(용인시청), 김은빈(성주군청), 유경민(수성구청), 이한나(대전서구청)로 구성된 한국 혼성 파워태권도 국가대표팀은 9일 춘천송암스포츠타운에어돔에서 열린 이번 대회 혼성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8강에서 프랑스를 2-0으로 완파한 한국은 준결승에서 우즈베키스탄에 0-2로 고배를 마시며 결승 진출이 무산됐다. 하지만 3·4위전에서 중국을 2-0으로 물리치며 값진 동메달을 수확했다.
이로써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전 종목 입상에 성공했다. 앞서 남자 단체전에서 은메달, 여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던 한국은 이번 대회를 금메달과 은메달, 동메달을 각각 한 개씩 수확하며 마무리했다.
한편, 강원·춘천 2025 세계태권도문화축제의 오프닝 대회 격으로 열린 2025 WT 월드컵 팀 챔피언십 시리즈가 마무리됐지만 10일에는 WT 시범경연&격파대회, 11일에는 WT 장애인오픈챌린지가 같은 장소에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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