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전북서 가축 폐사 잇따라…누적 8만 7천여 마리
류희준 기자 2025. 7. 9. 18: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전북 지역에서 가축 폐사가 늘고 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첫 신고가 접수된 지난달 28일부터 현재까지 누적 폐사 가축은 8만 7천144마리입니다.
도내 전역에 폭염 경보가 내려진 최근 하루 이틀 새 가축 폐사가 급증했다고 전북도는 전했습니다.
전북도 관계자는 "한동안 더위가 이어지면 피해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전북 지역에서 가축 폐사가 늘고 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첫 신고가 접수된 지난달 28일부터 현재까지 누적 폐사 가축은 8만 7천144마리입니다.
이 가운데 닭이 8만 1천101마리로 가장 많았고 오리(4천94마리), 돼지(1천949마리)가 뒤를 이었습니다.
도내 전역에 폭염 경보가 내려진 최근 하루 이틀 새 가축 폐사가 급증했다고 전북도는 전했습니다.
전북도 관계자는 "한동안 더위가 이어지면 피해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류희준 기자 yoohj@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거북선에 웬 일장기'…"전량 폐기, 계약 재검토" 무슨 일
- 기성용, '성폭행' 의혹 제기자 2명에 승소…"기 씨에 1억 배상"
- 코요태 빽가, 신지 결혼 논란에 심경 "지켜보는 마음 편치 않아"
- 폭염 피해 '땅굴 주택'…도심보다 싼데 스파 시설까지
- 7명 숨진 그곳서 또…"사람 떨어졌다" 40대 결국 사망
- 절벽서 차 '뚝' 떨어졌는데…환호 쏟아낸 사람들
- '사망 속출' 현장서 어린이 165명 구했다…26세 남성 누구
- 쉼터 물·전기 끌어다 쓰더니…한숨 나오는 민폐족들
- "조심해야" 경고…덥다고 에어컨 계속 켰다간
- '워터밤' 끝난 뒤 '와르르'…가득 쌓여 논란 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