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적신호' 이채연, 턱관절 문제+골반 탈구…"다이어트보다 치료부터"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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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채연이 자신의 좋지 않은 건강 상태를 밝혔다.
지난 8일 이채연의 채널 '캐릭캐릭 채연이'에는 '부상 당해도 다이어트는 못 멈추는 프로 다이어터의 일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을 시청한 팬들은 "항상 건강하길 바란다", "조깅 시작한 건 너무 좋다", "건강해지려고 운동하고 다이어트하는 건 잘 알겠지만 무리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이채연을 걱정하면서도 응원하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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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태훈 기자] 가수 이채연이 자신의 좋지 않은 건강 상태를 밝혔다.
지난 8일 이채연의 채널 '캐릭캐릭 채연이'에는 '부상 당해도 다이어트는 못 멈추는 프로 다이어터의 일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은 이채연이 직접 카메라를 들고 자신의 소소한 일상을 공개하는 브이로그로 꾸며졌다.


영상에서 이채연은 한의원을 방문했다. 그는 영상 자막을 통해 "턱관절도 어긋났고 내장도 부었고 골반 탈구까지 됐다"고 밝히면서 "다이어트를 해도 몸부터 치료하고 해라"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채연은 몸 상태가 좋지 않음에도 꾸준히 운동과 식단 관리를 하고 있었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탑걸의 선수로도 활약한 그는 축구 연습에 참석하는 것은 물론 집에서 실내 자전거를 타거나 밖에 나가 조깅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런가 하면 턱관절 교정기를 착용하거나 케일 주스를 갈아 마시는 등 자기관리를 잊지 않았다.
영상을 시청한 팬들은 "항상 건강하길 바란다", "조깅 시작한 건 너무 좋다", "건강해지려고 운동하고 다이어트하는 건 잘 알겠지만 무리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이채연을 걱정하면서도 응원하는 반응을 보였다.
이채연은 지난 2018년 Mnet '프로듀스48'에 참가해 최종 순위 12위를 거둬 그룹 '아이즈원'의 메인 댄서로 데뷔해 활약했다. 그룹 활동이 종료된 뒤 지난 2022년부터는 솔로 가수로 활동하며 '허쉬 러쉬(HUSH RUSH)', '노크(KNOCK)', '렛츠 댄스(LET'S DANCE)' 등을 발표했다. 그룹 '있지' 채령의 친언니로도 잘 알려져 있다.
김태훈 기자 kth@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캐릭캐릭 채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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