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넥타이' 윤석열, 넉 달 만에 재구속 기로[노컷네컷]
사진공동취재단 2025. 7. 9.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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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특검의 수사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두 번째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으로 출석하고 있다.
이날 오후 2시 12분쯤 붉은 넥타이에 남색 정장을 입고 서울중앙지법에 나온 윤 전 대통령은 '직접 체포저지를 지시했나', '무리한 영장 청구라고 생각하나', '4개월 만에 재구속 기로에 놓인 심경' 등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지 않고 굳은 표정으로 법정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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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특검의 수사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두 번째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으로 출석하고 있다. 이날 오후 2시 12분쯤 붉은 넥타이에 남색 정장을 입고 서울중앙지법에 나온 윤 전 대통령은 '직접 체포저지를 지시했나', '무리한 영장 청구라고 생각하나', '4개월 만에 재구속 기로에 놓인 심경' 등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지 않고 굳은 표정으로 법정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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