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모건스탠리, K뷰티 에이피알 지분 일부매도, 5.11%로 줄어 "단순투자"

전병훈 기자 2025. 7. 9.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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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APR)은 모건스탠리 계열 자산운용사 '모건스탠리 앤 씨오 인터내셔널 피엘씨(Morgan Stanley & Co. International plc)'가 보유한 자사 주식 비율이 기존 5.76%에서 5.11%로 0.65%p 줄었다고 9일 공시했다.

한편 모건스탠리 앤 씨오 인터내셔널 피엘씨는 영국에 본사를 둔 모건스탠리 계열 자산운용사로, 현재 김병훈 에이피알 대표와 국민연금공단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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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병훈 기자 = 에이피알(APR)은 모건스탠리 계열 자산운용사 '모건스탠리 앤 씨오 인터내셔널 피엘씨(Morgan Stanley & Co. International plc)'가 보유한 자사 주식 비율이 기존 5.76%에서 5.11%로 0.65%p 줄었다고 9일 공시했다.

모건스탠리의 보유 주식은 지난 5월 26일 기준 216만2951주(지분율 5.76%)에서 지난 8일 194만3651주(지분율 5.11%)로 감소했다.

처분 주식 수는 총 21만9300주로, 가치는 9일 종가 기준 약 358억 원에 달한다.

모건스탠리는 이번 매도 목적이 '단순 투자' 목적에 따른 것이며, 장내 매수·매도 및 대여를 통해 이뤄졌다고 밝혔다.

한편 모건스탠리 앤 씨오 인터내셔널 피엘씨는 영국에 본사를 둔 모건스탠리 계열 자산운용사로, 현재 김병훈 에이피알 대표와 국민연금공단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idah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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