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모건스탠리, K뷰티 에이피알 지분 일부매도, 5.11%로 줄어 "단순투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에이피알(APR)은 모건스탠리 계열 자산운용사 '모건스탠리 앤 씨오 인터내셔널 피엘씨(Morgan Stanley & Co. International plc)'가 보유한 자사 주식 비율이 기존 5.76%에서 5.11%로 0.65%p 줄었다고 9일 공시했다.
한편 모건스탠리 앤 씨오 인터내셔널 피엘씨는 영국에 본사를 둔 모건스탠리 계열 자산운용사로, 현재 김병훈 에이피알 대표와 국민연금공단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전병훈 기자 = 에이피알(APR)은 모건스탠리 계열 자산운용사 '모건스탠리 앤 씨오 인터내셔널 피엘씨(Morgan Stanley & Co. International plc)'가 보유한 자사 주식 비율이 기존 5.76%에서 5.11%로 0.65%p 줄었다고 9일 공시했다.
모건스탠리의 보유 주식은 지난 5월 26일 기준 216만2951주(지분율 5.76%)에서 지난 8일 194만3651주(지분율 5.11%)로 감소했다.
처분 주식 수는 총 21만9300주로, 가치는 9일 종가 기준 약 358억 원에 달한다.
모건스탠리는 이번 매도 목적이 '단순 투자' 목적에 따른 것이며, 장내 매수·매도 및 대여를 통해 이뤄졌다고 밝혔다.
한편 모건스탠리 앤 씨오 인터내셔널 피엘씨는 영국에 본사를 둔 모건스탠리 계열 자산운용사로, 현재 김병훈 에이피알 대표와 국민연금공단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idaho@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동완 '법적 대응' 예고에도 추가 입장…"가만히 있어라"
- 10년만에 근황 차태현 둘째딸…훌쩍 커 아빠랑 닮았네
- 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에 사기 당한 느낌"
- '두문불출' 박나래, 절친 신기루 모친상 찾았다
- 방탄소년단 진 "BTS 활동, 7년 하고 빠지자는 마음 컸다"
- 이휘재 4년만 복귀…사유리 "따뜻한 오빠" 윤형빈 "좋은 선배"
- '64세' 김병세, 끝내 시험관 중단 "2세 계획 포기"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돈으로 따질 수 없는 국위선양"
- '둘째 임신' 유혜주,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기내서 승객 숨졌는데 회항 않고 13시간 비행"…英 여객기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