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경제규모, 2021∼2025년 '세계 3위' 독일 GDP보다 더 늘어"

백승은 baek@mbc.co.kr 2025. 7. 9.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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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경제규모가 최근 5년 만에 35조 위안, 우리 돈으로 약 6,700조 원 넘게 증가해 증가분이 세계 3위 경제 대국인 독일의 국내총생산 총량보다 더 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중국정부망에 따르면 경제계획 총괄부처인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기자회견을 통해 최근 5년간 중국 GDP가 110조 위안과 120조 위안, 130조 위안을 잇달아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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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한 자동차 제조 공장

중국 경제규모가 최근 5년 만에 35조 위안, 우리 돈으로 약 6,700조 원 넘게 증가해 증가분이 세계 3위 경제 대국인 독일의 국내총생산 총량보다 더 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중국정부망에 따르면 경제계획 총괄부처인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기자회견을 통해 최근 5년간 중국 GDP가 110조 위안과 120조 위안, 130조 위안을 잇달아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런 추세로 올해는 140조 위안을 돌파해 5년 만에 GDP가 35조 위안 넘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습니다.

중국 당국은 코로나19 확산과 미·중 무역 갈등에도 불구하고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중국의 연평균 경제성장률은 5.5%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백승은 기자(baek@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33890_367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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