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상수도 정비사업 '최종합격'…유수율 67%→90%
윤관식 2025. 7. 9. 17: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북 김천시는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추진한 상수도 정비사업이 한국상하수도협회로부터 최종 합격 판정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 이후 유수율은 기존 67.3%에서 90%로 22.7% 올랐다.
시는 2019년부터 평화남산동, 양금동 등 8개 지역에 총사업비 323억원을 투입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앞으로도 상수도 관리와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북 김천시청 [김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9/yonhap/20250709173044669jluf.jpg)
(김천=연합뉴스) 윤관식 기자 = 경북 김천시는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추진한 상수도 정비사업이 한국상하수도협회로부터 최종 합격 판정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 이후 유수율은 기존 67.3%에서 90%로 22.7% 올랐다.
유수율은 배수지에서 공급한 수돗물 총 수량 가운데 요금 수입으로 받아들여진 수량의 비율이다. 비율이 높으면 수돗물 누수량이 적고 실제 요금 수입으로 환산된 비율이 높아진다. 합격 기준은 85%다.
시는 2019년부터 평화남산동, 양금동 등 8개 지역에 총사업비 323억원을 투입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앞으로도 상수도 관리와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psik@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동거남 살해하고 시신 두물머리 유기한 30대 남성 구속 | 연합뉴스
- "발언기회 10초"·"표정 안좋다" 노려보고 말끊고…'막말판사' | 연합뉴스
- 원주 빙벽장서 50대 산악인 7m 아래로 추락해 중상 | 연합뉴스
- "반대에도 설치한 안면인식기 파손 정당"…HD현대중 노조 무죄 | 연합뉴스
- [쇼츠] 시장 암살하려 로켓포 '펑'…대낮 청부살인 시도 | 연합뉴스
- 충전 중인 보조배터리 폭발…거주자가 소화기로 진화 | 연합뉴스
- "포르노 아닙니다"…올림픽 꿈 위해 '온리팬스' 찍는 선수들 | 연합뉴스
- '인종주의 광고 논란' 스위니, 할리우드사인에 속옷 걸어 '구설' | 연합뉴스
- 직원에 성관계 암시 쪽지 보낸 병원장 '성희롱' 혐의 과태료 | 연합뉴스
- 관리업체 직원이 혼자 사는 외국인 여성 원룸 침입…성폭행 시도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