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김동혁 검찰단장 직무정지·분리 파견…특검 요청 수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방부가 해병대원 순직 사건 의혹 관련 특검 수사를 받는 김동혁 검찰단장(육군 준장)의 직무를 정지할 예정이다.
국방부는 "특검 수사와 관련해, 7월 10일부로 국방부 검찰단장 육군 준장 김동혁의 직무정지를 위한 분리 파견을 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해병대원 순직 사건 의혹을 수사하는 이명현 특별검사팀은 지난 7일 국방부에 직권남용 등 혐의로 입건된 김 단장의 직무 배제를 요청한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예원 기자 = 국방부가 해병대원 순직 사건 의혹 관련 특검 수사를 받는 김동혁 검찰단장(육군 준장)의 직무를 정지할 예정이다.
국방부는 "특검 수사와 관련해, 7월 10일부로 국방부 검찰단장 육군 준장 김동혁의 직무정지를 위한 분리 파견을 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해병대원 순직 사건 의혹을 수사하는 이명현 특별검사팀은 지난 7일 국방부에 직권남용 등 혐의로 입건된 김 단장의 직무 배제를 요청한 바 있다.
김 단장은 2023년 8월 2일 해병대 수사단이 경북 경찰청에 넘긴 해병대원 순직 사건의 초동 조사 기록을 '상부'의 지시를 받고 회수하는 데 관여한 혐의를 받는다.
kimyewo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판빙빙·호날두·샤키라 이어 6번째"…차은우, 탈세 200억 '월드클래스'
- 박나래 차에서 '19금 행위'?…"입증 자료 없어, 연예계 복귀 걸림돌 아냐"
- 안선영 "전세금 빼 아이 대치동 돌리는 이유?…걸러진 사람 만날 기회"
- 59세에 시험관 시술로 아들 낳은 여성 "큰딸 해외에 살아 외로웠다"
- "옷 입으면 안 돼요"…항상 나체로 생활, 태국 '누드 리조트' 어디?
- "또 술이네"…박나래 활동 중단 후 '막걸리 학원' 다니자 시끌
- "만취한 아내, 속옷 바뀌어 불륜 확신"…개그맨 이승주 사설탐정 된 사연
- "유부남과 바람피운 장모, 상간녀 소송당해…위자료 대신 내주기 아깝다"
- 차은우 '200억 탈세' 그러면 유재석은?…"100억 벌어 세금만 41억 납부"
- "결혼 3개월 남편, 팁 주듯 아내 가슴에 돈 꽂아…예물 돌려받을 수 있나"